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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WITH RAMLA ALI

몽클레르 큐레이터- 네 번째 챕터는 해변 도시 브라이튼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프로 복서이자 모델, 활동가인 람라 알리(Ramla Ali)와 함께합니다. 


람라는 올림픽에 출전한 최초의 소말리아 대표 복싱 선수로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뒤흔들며 기록을 깼습니다. 올해 세계 타이틀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그녀는, 자신의 공개 프로필을 통해 열정적인 자선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 아니라 소수 민족 및 소수 종교, 가정 폭력 피해자로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에도 특별한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태어나서 12세에 난민 신분으로 영국에 도착하기까지, 프로 복서가 되기 위한 람마의 여정은 매우 험난했습니다. 과체중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당했던 따돌림은, 그녀로 하여금 복싱과 무에타이가 지닌 강점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스포츠의 규율과 열정은, 커리어를 쌓아나가던 그녀 삶의 모든 측면을 변화시켰습니다. 

 

 “정말, 고집스럽게 인내했죠. 스포츠를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투자한 만큼 그에 대한 결실을 꼭 보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8am

브라이튼의 세븐시스터즈

복싱에 대한 람라의 헌신은 그녀의 스케쥴에도 확실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파이트 시즌을 준비할 때, 그녀는 하루 최대 5시간 동안 엄격한 규율에 따라 근력, 민첩성 및 컨디셔닝 훈련이 혼합된 수련을 하고 얼음 목욕 및 스포츠 치료도 병행합니다. 


비시즌 동안에는 비영리 활동을 비롯하여 모델로서의 커리어, 감동적인 그녀의 스토리를 담은 개봉 예정 영화 등 다양한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끊임없이 이동하며 보내는 오전을 위해 새로운 몽클레르 컬렉션에서 선택한 그녀의 픽은 테크니컬 나일론 소재의 올블랙 룩입니다.

2pm

THE LANES

람라가 이전 보금자리였던 런던의 열광적인 에너지와는 기분좋은 대조를 이루는 브라이튼의 신선한 바다 공기를 가슴에 품습니다. 그녀는 하루 종일 바쁜 일정을 처리할 수 있는 산뜻한 데님 스커트 룩으로 스포티한 코디의 미학을 강조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점은 컬렉션에 포함된 다양한 제품의 디자인 측면입니다. 사람들이 몽클레르를 생각하면 퀼팅 패딩 재킷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은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여름에 더욱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니커즈 디자인입니다.”

10pm

BRIGHTON i360

Edipo 후드 쉘 재킷을 착용한 람라가 세상 꼭대기에서 일몰이 지는 풍경을 감상합니다.


"저는 런던 출신이지만 브라이튼의 리듬을 좋아해요. 서두름이 덜한 느낌이죠. 이곳의 깨끗한 공기와 공간, 일몰이 정말 좋아요."

큐레이트 룩 by 람라 알리

Look 1

이동 중에도 세련된 토탈 블랙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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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2

구불구불한 브라이튼의 거리와 어울리는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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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