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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하루 SHAUN WHITE

몽클레르 큐레이터 두 번째 주인공은 미국 출신 스노보더이자 몽클레르 그레노블 앰버서더인 숀 화이트(Shaun White)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숀은 7세라는 어린 나이에 스노보드를 시작했고 많은 좌절에도 결국 수많은 메달과 세계적인 명성을 거머쥔 선수입니다. 숀의 하루를 함께 하며 생모리츠 주변을 만나보세요. 

8am

아침

"스노보드를 탈 때면, 모든 일들을 접어두고 산을 탐험하는 자유 속에서 현재의 ‘나’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숀의 선택은 Raron 패치워크 재킷과 카고 팬츠입니다. 호수를 따라 걸으며 눈 덮인 알프스 전경을 즐기는 아침 산책에 이보다 더 완벽한 룩이 있을까요

2pm

오후

"대회를 그만두긴 했지만, 여전히 대회가 임박했을 때처럼 훈련을 계속해요."

저물어가는 오후, 새로운 트릭들을 연습하고 있는 숀은 차가운 바깥공기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Cerniat 재킷을 착용했습니다. 움직임과 완벽하게 동화되는 스키 팬츠와 저지까지, 숀이 선택한 오후의 룩은 기능성이 핵심입니다. 


숀에게 스노보드는 전부입니다. 대회를 그만두었지만 여전히 그의 일상은 훈련과 건강한 식습관, 새로운 트릭 연습, 매월 눈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7pm

저녁

"저에게 있어서 스노보드는 늘 제가 궤도를 따라 돌던 태양 같은 존재였고 앞으로도 언제나 그럴 것입니다!”


석양 빛이 산 정상을 애무하는 시간. 숀은 알프스 너머로 지는 태양을 바라보며 저물어가는 하루를 만끽합니다. 스노보드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며, 어린 시절의 숀은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멋진 순간을 숀과 함께 하는 것은 기능성과 스타일이 어우러진 Isorno 재킷과 스노모빌을 타고 돌아다니기에 안성맞춤인 스포티한 트라우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