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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뉴스 9.6.22
1 몽클레르 JW 앤더슨(1 MONCLER JW ANDERSON) | 컬러로 꿈을 꾸다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은 무한한 창의성과 추상적 감성, 현대적인 감각을 활용하여 직접적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심플하면서도 놀라움을 자아내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그는 재치 넘치는 방식으로 서로 대비되는 요소들을 병치시켜 에너지 넘치는 몽클레르 지니어스 새 컬렉션 속 젊은 메시지를 담아냅니다. 


JW 앤더슨의 새 컬렉션 속 생기 넘치는 빛깔과 천진난만하면서도 사이키델릭한 패턴으로 녹여낸 낙관적인 현실 도피적 감성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앤더슨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몽클레르 지니어스 컬렉션은 패턴, 컬러 그리고 소재에 집중하면서도 기능성과 아웃도어라는 몽클레르의 뿌리, 그리고 비바람에 맞서야 하는 의복의 개념 간 더욱 심도 있는 대화를 보여줍니다.

가죽 스트랩이 달린 패딩 파카, 크롭 블루종, 집업 재킷, 패딩 베스트, 오버사이즈 점퍼, 스웨트셔츠, 후디 그리고 테디 플리스, 패딩 미니스커트와 버뮤다 쇼츠, 넉넉한 트라우저 등 재치 넘치는 형태의 아이템들로 성별에 관계없이 어떤 룩에나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시적인 모티프의 컬러감이 폭발적으로 드러납니다. 다양한 크기로 흩뿌려진 도트 패턴, 나선형의 물결과 컬러풀한 얼룩들이 원단이나 니트에 새겨졌으며, 두꺼운 니트 점퍼에 자카드로 구현되었습니다. 아우터웨어를 진하게 염색해 불규칙해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또 다른 시각적 요소와 질감적 자극을 선사합니다. 워싱 처리된 코튼과 몽클레르의 나일론, 테크니컬 원단을 사용한 데님에서 볼 수 있듯 옐로, 그린, 베이비블루, 베이비핑크, 일렉트릭 블루, 브라운과 코랄 등 강렬한 컬러들이 다양한 소재를 통해 서로 오묘하게 다른 톤으로 선보입니다. 매트하게 마감된 원단이 이런 색조들을 한 층 더 깊고 풍부하게 표현하며 임팩트를 강조합니다. 

패딩 디테일의 라지 사이즈 토트백과 슬라이드 등 패딩 아이디어는 액세서리의 개성을 끌어냅니다. 스포츠 부클레 디테일이 가미된 첼시 부츠, 크로쉐 햇이 룩을 완성시켜 줍니다.  


새로운 1 몽클레르 JW 앤더슨 컬렉션은 현재 Moncler.com과 일부 몽클레르 부티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