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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뉴스 24.1.24

몽클레르 x 록 네이션 디자인 by 제이 지: 지니어스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창의적이면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주요 인물인 제이 지(JAZ-Z)는 여러 산업과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제국을 구축해왔다. 몽클레르는 패션의 영역을 넘어 예술,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음악, 스포츠 및 문화에 진출하며 공동 창작을 위한 지니어스 플랫폼을 진화시키고 있다. 몽클레르 x 록 네이션 디자인 by 제이 지(Moncler x Roc Nation designed by JAY-Z) 컬렉션은 한계 없는 창조성을 상징하며, 다양한 관심 분야에서 경험과 열망을 모아 지니어스는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감각을 담아낸 컬렉션이자 매니페스토이다.

이 파트너십은 지난 2023년 2월, 런던 패션 위크에서 열린 아트 오브 지니어스(The Art of Genius) 몰입형 이벤트에서 공개되었고, 제이 지와 록 네이션은 ‘모두의 예술(The Art of All)’이라는 제목으로 지니어스를 선보였다. 이 장대하면서도 매우 개인적인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에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로 옮겨갔고, 최첨단 사운드 포드를 통해 수천 명이 보컬에 참여하여 음악 작품인 ‘모두의 예술’을 만들어냈다. 


몽클레르와 제이 지의 지니어스는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아이디어와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사용하도록 한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제이 지 제작 영화 더 북 오브 클레런스(The Book of Clarence)의 음악과 아티스트 세인트 제이에이치엔(SAINt Jhn)의 내레이션이 담긴 매니페스토 영상으로 컬렉션의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디오 아티스트인 파릭(Páraic)과 케빈 맥글러플린(Kevin McGloughlin)이 감독한 이 영상은 뉴욕시의 매력적인 모습과 강렬한 아웃도어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산의 등반과 일상 속 지니어스들이 도시를 오르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연결한다. 특유의 예술적인 스타일로 각도와 시점을 전환하여 상승 에너지를 포착한다. 깎아자른 듯한 산의 바위 표면이 도심의 고층 빌딩, 지하철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얼음 터널, 들쭉날쭉한 스카이라인이 있는 산맥, 제이 지가 자란 브루클린(Brooklyn)과 록 네이션의 맨해튼(Manhattan) 본사에서 촬영한 장면들이 콜라주 되어 지니어스는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024년 1월 24일에 출시되는 몽클레르 x 록 네이션 디자인 by 제이 지는 상징적인 형태와 화이트, 카키, 블랙,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컬러와의 절묘한 조합이 돋보인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몽클레르의 실루엣은 뉴욕의 멋이 더해져 가죽 보머 재킷, 셰이켓, 오버사이즈 후드티, 트랙팬츠 등 캐주얼 럭셔리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리버시블 스타일, 핸드메이드 자수 로고와 같은 섬세한 디테일과 크리스털 장식은 패션과 음악, 스토리텔링의 완벽한 융합을 보여준다. 산에서 도시까지, 몽클레르 x 록 네이션 컬래버레이션은 지니어스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표현되고 기념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선언한다.